Testimonials

  • 권준용 리얼터님,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재패니스 푸드 비즈니스를 7년 넘게 운영하셨다고 하셨는데 정말 제 가게도 순조롭게 팔아주셨습니다. 비즈니스를 해보신 분이라 그런지 셀러의 마음 잘 헤아려 주시고, 가게로 바쁜 제가 신경 많이 못 쓰는거 아시고 대신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바이어 분도 좋아하셨습니다. 비즈니스 해보고 안해보고의 경험이 아주 큽니다. 감사드립니다!

    - 임경수
  • 이번에 수고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.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!

    - 제이든네
  • 우리 남편 꼼꼼함을 누가 맞춰줄까나? 리얼터 선정시 고민 많이 되더군요. 남편이 조금(?) 꼼꼼한 편이라. 사실 저희 집 살때 캐네디언 리얼터를 썼는데 딜 끝나니 거의 신경을 안 써주셔서 많이 섭섭했었거든요. 대체 그분이 그렇게 바쁜 분이셨는지 ㅠㅠ... 이분 짚고 또 짚고... 치밀하고 꼼꼼하세요. 실수가 거의 없는 분 같습니다. 저희 집을 팔고 사는데 만족스러웠네요.

    - 준서 엄마
  • 올해도 하이킹 같이가요. 이번엔 안 쳐질겁니다. 요즘 짐 다닙니다. 제발 붙여만 주세요. 아 참, 대박 나세요!!!

    - 대니얼 아빠
  • 정직하시니 날로 번창하실듯.... 뵙고 싶습니다^^;;

    - 캘거리 겸둥이 아빠
  • 저희끼리 'ㅋㅋ 이렇게 바라는게 많다니... 집을 짓는게 빠르겠다. 우리가 원하는 그런 집이 있긴 한걸까?' 이런 얘기도 하긴 했습니다.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저희 니드에 맞는 집을 끝끝내 찾아내주셨어요. 6년 후 집을 내놓을때도 또 한번 놀랐는데요. 우리는 대충 팔자고 하는데 본인 집처럼 딜을 하시더군요. 외모도 말씀하시는 것도 인자하시고 좋은분인데, 일에 들어갔을때는 저희를 위해서는 양보가 없으시더라구요. 믿고 맡기셔도 틀림없는 분이세요. 추천합니다!

    - 최주연, 조성환 부부
  • 배가 불러오는 아내와 급하게 첫집을 장만했어야 했는데, 차근차근 잘 안내해 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모든 절차를 끝냈었습니다. 포제션이 되어 이사를 하고 몇달후 세식구가 되었는데요 추운 겨울밤에 또 찾아오셨더라구요. 축하한다며.... 리얼터와 손님으로 만났지만 이젠 형님처럼 느껴집니다.

    - 김규태, 차선영 부부
  • 신뢰, 경험, 전문지식, 정직 그리고 양심적인 분 - 추천합니다!

    - 써리에서 박상민
  • 애들 아빠도 없이 여자 혼자 커다란 투자를 결정하는것이 너무나 떨리고 두려웠습니다. 차분하게 신뢰가게 안내해 주셔서 전혀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구요, 뭐랄까 이분과 함께 하는 한 절대 실수는 없을것 같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습니다. 내 창과 방패 같은 느낌? 든든한, 듬직한 분이세요. 주변 혼자오신 엄마들께도 추천해 드렸고 또 그럴겁니다.^^

    - 김은주
  • 캐나다에 와서 첫 집을 권준용 부동산과 함께 구입했었습니다. 마치 자기집을 고르듯이, 저희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셨고요, 저희는 좋아했지만 당신이 아니다 싶은 집은 그 이유를 솔직하게 알려주시더군요. 덕분에 실수없이 첫집을 살수 있었습니다. 한마디로 믿음이 가는 분이세요.

    - 이준호, 이지연 부부